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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복순 권사님:(노일성 장로 모친)
작성자 노일성 작성일 2017-10-01 18:36:52

고. 노팔봉 영수님:(노일성 장로 부친)

영수님은 노(盧)씨 가문에서 태어나 유교사상에 젖은 노씨 문중을 떠나 총각의 몸으로 대구 희도 보통하교 교사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와 민족사상을 가르치다 일본 경찰에 쫏겨 이북으로 몸을 피신 한때는 독립군 무관학교에 입교도 하였으나 영수님께서는 만주로 가셔서 그곳에서 최복순 권사님을 만나 결혼하여 1945년 해방, 귀국할 때까지 만주에서 이사가는 곳마다 교회를 7곱을 세우시고 아직 생사를 모루는 노은신(장녀, 황장로의 아들과 결혼)을 남 신의주에 남겨두고 대구 성당동 과수원을 경영하시다가 1948년 52세를 일기로 소천 하셨다. 영수님은 곧은 믿음과 신앙을 가지고 한평생을 주를 위하여 야곱처럼 살아오셨다.

고. 최복순 권사님:(노일성 장로 모친)

권사님은 1986년 7월11일 새벽기도 가시다가 동부교회입구(대구방천시장) 횡단보도에서 술에 만취한 무모한 운전수에 의하여 운명 소천하셨다. 권사님은 본 동부교회 창립 당시 손계웅 전도사 때부터 초대 손목사님과 함께 교회를 개척 봉사하셨으며 소천 하실 때까지 64년간 주일학교 교사로서 봉사 하였으며 많은 제자를 배출하셨다. 오늘날에도 최복순권사 이름을 올리면 많은 분들이 아실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작사 작곡하신 곡중에 몇 곡을 소개합니다

갸갸 거겨겨 가슴우에 거룩한 십자가 올려놓고/냐냐 너녀녀 나의갈길 너무나 멀다고 낙심마라

댜댜 더뎌뎌 다름박질 더디나 하면은 떠러질라/랴랴 러려려 라팔소리 우르렁 주재림 생각하니

먀먀 머며며 모진광풍 일-진 광풍이 일어나면/뱌뱌 버벼벼 바라보니 범죄한 영혼이 지옥가고

샤샤 서셔셔 사랑하세 서양과 동양을 사랑하세/야야 어여여 아이들아 어려서 예수를 굳게믿세

쟈쟈 저져져 자랑하세 저십자 공로를 자랑하세/챠챠 처쳐쳐 차세상에 처하여 살기가 어렵구나

캬캬 커켜켜 칼을들고 가인이 쿡질러 아벨죽여/탸탸 터텨텨 타락마세 터딲은 우에다 집을짓고

파퍄퍄 퍼펴펴 파도같이 퍼저서 나오는 주의복음/하햐햐 허혀혀 하늘우에 허락된 복락은 우리복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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